연말 정국 혼란에 급등락…2.70원 ↑
링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7913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 탄핵안을 가결했다. 한 총리가 헌법재판관 임명안을 거부한 결과다
- 앞으로 최상묵 경제부총리가 대통령의 권한을 대행한다
- 달러/원 환율은 장중에 1,487원 부근까지 급등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이다
- 연말을 맞아 얇은 수급 상황에 상승세는 가팔라졌다는 추측도 있음
- 오후장에서 달러/원은 당국으로 추정되는 매도 물량을 처리하면서 상승 폭을 빠르게 줄였다. 이에 추격네고도 뒤따랐다
네고물량: 수출업체들이 받은 달러대금을 환전하는 것(환율 하락 요인)
결제수요: 기업들이 달러를 매수하여 결제하는 것(환율 상승 요인)
+)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축소됐다. 1년물은 3.75bp 줄어든 - 51.00bp를 기록했고 5년물은 8.50bp 줄어든 -47.00bp를 나타냈다. -----> 달러/원 환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했는데 스왑 베이시스가 상승한거면 달러 구하기 쉬워졌다는 의미인것 같은데...
+ 펌)
1. 정치적 불확실성이 주된 요인이라고 보기 힘든 이유
달러/원 환율 상승에도 불구 CDS 프리미엄은 큰 변화 없다. 과거와 비교해 현재는 상대적으로 잠잠한 상태
2. 2024년은 순수하게 대내외 금리차 요인
달러/원 환율의 궤적과 한미 10년물 금리 스프레드 궤적이 동일하다. 12월 FOMC서 미국의 금리 인하 가능성 낮아지며 환율 더 벌어졌을 수도
3. 현재 무역수지도 흑자(관세청 수출입 동향 참고)
12월에도 현재까지 누적으로 13.5억 달러 무역흑자 기록. 달러 숏티지 조짐 없음
달러/원 3m, 6m 스왑레이트도 -150bp로 과거와 큰 변화 없음. 스팟시장 조달 환경도 과거에 비해 안정적
- 현재 건전성 이슈는 없어보임.
출처: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전략 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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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KRW exchange rate: 1,473.89원
USD/JPY exchange rate: 157.75엔
CNY/KRW exchange rate: 201.76원
DXY: 107.96
US Treasury 30Y yield: 4.791%
US Treasury 10Y yield: 4.594%
US Treasury 2Y yield: 4.322%
KTB 30Y yield: 2.810%
KTB 10Y yield: 2.894%
KTB 2Y yield: 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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