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조 추경 곧 나오나…채권시장 대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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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 논의가 여권에서도 가시화
- 그동안 추경에 선을 긋던 여당이 이전보다 긍정적인 입장으로 선회하면서 관련 논의가 물꼬를 틀 것으로 보인다
- 올해 국고채 공급이 장기물 위주로 급증한 만큼 추경은 수급에 추가 부담을 가할 전망이다
- 정부는 올해 국채 발행 한도를 197조6천억 원으로 책정했다. 원화 외평채 20조 원과 별도의 한도인데도 전년 대비 39조2천억 원 늘어났다
- 이 중 20~50년 구간 장기물 비중이 30~40%로 책정돼, 최대 약 79조 원 규모가 예상된다.
- 국내 채권시장은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 때부터 추경을 반영하며 장기금리 레벨을 높여왔다. 야당이 주도권을 잡으며 추경 가능성이 커졌다는 예상으로 장기채권을 매도해왔다는 의미이다.
- KTB 10-3년 금리 스프레드는 지난해 12월 3일 12.8bp에서 올해 30bp 가까운 수준까지 벌어졌다 (계엄 이전은 상방이 15bp 수준이었고 최대 20bp)
- 통상 시장에서는 추경 1조 원이 장기금리에 미치는 영향을 약 1bp로 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어느 정도 추경이 반영된 셈이다.
- 한 증권사 채권 딜러는 "20조 원이면 이미 장기 금리에 반영된 정도"라면서 "선반영하면서 커브가 스티프닝돼 온 만큼 규모가 튀지 않으면 충격은 없을 것 같다"고 했다.
- 이창용 총재는 지난 1월 통화정책 결정 이후 간담회에서 15조~20조 원 규모의 추경이 성장률 하락분 0.2%P를 완화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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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Treasury 10Y yield: 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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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 30Y yield: 2.710%
KTB 10Y yield: 2.834%
KTB 2Y yield: 2.665%
드디어 내일 면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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