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반등 열쇠는 결국 외국인, CDS 프리미엄과 외평채 금리 살펴야"
링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5405
-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로 코스피에 정치적 불확실성까지 더해졌다
- 외국의 순매도 기조가 이어졌다
- 우리나라 상황을 알 수 있는 CDS 프리미엄과 외평채 가산금리에 주목해야한다
- CDS 프리미엄이란?
우리나라의 국가 신인도를 반영하는 지표로, 높을 수록 채권을 발행한 국가의 신용위험이 크다는 것을 뜻한다.
- 외평채(외국환평형기금채권) 가산금리란?
국내 채권에 대한 위험도를 측정하는 지표다. 미국 재무부채권 금리에 더해 각국의 위험도에 따라 가산금리가 붙는데, 가산금리가 오르면 국가 신인도가 하락한다고 볼 수 있다. 가산금리가 0에 가까울수록 대한민국의 국가 신인도가 좋은 것이다.
<2024년 12월 18일 기준 한국의 CDS 5년물 프리미엄: 37.08>

<2024년 12월 18일 기준 한국의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의 가산금리: 25.0 (2028년물 기준)>


'글로벌 매크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4/12/23 - 달러/엔 환율 동향 (0) | 2024.12.23 |
|---|---|
| 2024/12/21 - PCE 지수 예상치 하회, 시장 반등 (3) | 2024.12.21 |
| 2024/12/20 - BOJ holds rates at 0.25% (0) | 2024.12.20 |
| 2024/12/19 - FED cuts rate by quarter point(4.25%-4.5%) (0) | 2024.12.19 |
| 2024/12/17 - 독일 숄츠 총리 실각 (2) | 2024.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