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내용

[FICC] Korean Paper(외화채권)

Ushuaia_Dreams 2025. 5. 22. 00:45

 

역대급호황 캥거루본드… IBK기업은행 공략 통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2201652228200105111&lcode=00&page=1&svccode=00
-      IBK기업은행, 캥거루본드 최종 7억 호주달러 조달하기로 결정
-      당초 목표였던 4억 호주달러의 10배가 넘는 주문이 몰려 역대 캥거루본드 KP물로서는 최고 수준의 흥행 기록
-      IBK기업은행은 2022년 이후 3년 만의 캥거루본드 발행할 예정
-      5년물 변동금리부채권(FRN)과 고정금리부채권(FXD)으로 나눠 캥거루본드 프라이싱에 돌입
-      미국 채권금리 불확실성 속 호주달러에 대한 수요와 함께 호주와 대만시장에 주목

수출입은행, 2년만에 유로화 조달 나섰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5071111168880109631&lcode=00&page=1&svccode=00
-  수출입은행은 2023년 9월 이후 처음으로 유로화 조달에 나서며, 최근 주관사단 선정을 마치고 킥오프 미팅을 진행함
-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BoA메릴린치, 나티시스, ING, 크레디아그리콜 등이 주관사로 참여
-  이달 말 런던, 파리, 암스테르담 등에서 투자자 미팅을 가질 계획. 본격적인 북빌딩은 다음달 초 대선 이후로 예상
-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가결 후 권력 이양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평가로, SSA 투자자들의 보수적 태도가 완화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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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 정부(Sovereigns)·국제기구(Supranationals)·기관(Agencies)의 약자로 신용이 보증된 기관을 의미
-      외국환평형기금: 정부가 외환시장에 개입하여 환율의 급격한 변동을 방지하기 위해 조성해두는 기금
-      외국환평형기금채권: 외국환평형기금의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되는 채권. 원화표시와 외화표시로 분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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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Paper란 국내 기관이 역외시장에서 발행하는 외화표시채권을 말합니다. 국내 정책기관이나 금융기관, 기업들은 외화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달러화, 유로화, 엔화, 위안화 등의 외화로 채권을 발행합니다. 이렇게 발행된 채권은 각국을 대표하는 의미에서 채권 앞에 상징적인 단어를 붙여서 부릅니다. 미국의 양키본드, 일본의 사무라이본드, 호주의 캥거루본드, 대만의 포모사본드, 중국의 판다본드 등이 있습니다. 만기별 발행 비중은 5년 이하의 비중이 최근 1년간 81%로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KP물의 글로벌 신용등급은 국책기관 발행물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A+ 이하로 높지 않기 때문에 해외투자자는 5년 이하 만기를 더 선호하여 5년 이하의 만기로 주로 발행되고 있습니다.

해외채권의 발행 절차

 
외평채 금리는 우리나라의 민간 부문이 해외에서 자금을 조달할 때 벤치마크 역할을 하기 때문에 외평채 발행은 우리나라 금융시장과 기업 활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이는 민간 부문의 해외 채권 발행 금리는 기준 채권(즉, 외평채) 금리와 비교해 결정하므로 외평채를 보다 낮은 금리에 발행한다는 것은 곧 다른 한국계 기관의 외화자금 차입 금리도 낮아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외평채 금리에 대한 설명을 마쳤으니 Point 1에서 소개하였던 KP물의 만기 수익률은 어떻게 구성되는지 설명하겠습니다. KP물은 발행통화 국가의 국채금리가 준거금리가 되므로 달러화 표시 KP물의 경우 동일만기를 가지는 미국 국채 수익률에 스프레드를 가산하여 발행금리를 결정합니다. 해외 투자자에게 한국 정부가 발행한 채권은 지급 불능 위험을 내재한 크레딧 채권이므로 마지막에는 리스크 프리미엄인 외평채 스프레드까지 더해줍니다.
예를 들어, 달러화표시 KP물의 수익률은 [미 국채 수익률 + 외평채 스프레드 + 개별 기업의 신용 스프레드]로 구성이 됩니다.
 

KP 물과 국내 크레딧물의 스프레드 구성 차이

원화 표시 외평채: 통상 외환 당국이 시장에서 원화 가치 강세/달러 가치 약세에 대응하기 위해 달러를 매입하기 위한 재원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됩니다. 2003년 이후 처음으로 올해 약 20조원 규모의 원화표시 외평채가 발행될 예정입니다.
외화 표시 외평채: 통상 외환 당국이 시장에서 원화 가치 약세/외화 가치 강세에 대응하기 위해 원화를 매입하기 위한 재원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됩니다. 지금까지 일반적인 경우에는 외화 표시 외평채가 외평채 발행의 대부분을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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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KRW exchange rate: 1,371.12
USD/JPY exchange rate: 143.64엔
USD/CNY exchange rate: 7.2026위안
CNY/KRW exchange rate: 190.38
DXY: 99.53
 
US Treasury 30Y yield: 5.015%
US Treasury 10Y yield:4.535%
US Treasury 2Y yield: 4.007%
 
KTB 30Y yield: 2.628%
KTB 10Y yield: 2.757%
KTB 2Y yield: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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